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
1.jpg

 

2.jpg

 

3.jpg

 

[곧 문이 열리겠지요!!]

  • ?
    안젤라 2020.03.22 12:13
    봄이 왔습니다. 성당의 꽃들이 이쁘게 봄단장하고 저희 신자들을 기다리고 있네요
    부활절은 다가 오는데 아직도 동영상으로 미사를 보고 있는 아픔도 잠시 잊고 아름다운 꽃들로 눈호강 합니다.
  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으며,
    물로 세례를 받아 신앙인이 된 우리들
    빛이신 예수님을 닮아 그리스도의 향기를 꽃향기와 함께 전할 수 있는 신앙인의 자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려 합니다.
    꽃단장 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. 모두모두 건강하시기를 .

  1. [본당에 관면혼배가 있었습니다.]

  2. ‘첫 장례미사 ’ _ [글. 김길상 안드레아 신부님]

  3. ‘46일 만의 외출’ _ [글. 김길상 안드레아 신부님]

  4. 제병은 어떻게 만들까?

  5. [필독] 공지사항

  6. [필독] 회원 알림터

  7. 전세계가 함께하는 기도회 '우르비 엣 오르비 축복'

  8. (●'◡'●) 본당에서는 봄맞이 꽃단장을 하였습니다. [사진_김길상 안드레아 주임신부]

  9.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기도 _ [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기도]

  10. <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 >

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
/ 4
CLOSE